2009년 10월 16일
과천 1년
과천에서 거의 1년 가까이를 살다가 이제 곧 떠나게 된다.
신혼 생활을 과천에서 한 것에 대해 나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조용하고 공기좋고 주변에 갈 곳도 다양하고 때묻지 않고.... 등등
처음에 이곳에 왔을 때 비에 젖은 "코오롱 길"에 반했었지..
이를테면 이런 길이다.
비록 재정에겐 2단지를 가로질러 정부청사역으로 향하는 그 길이 힘들었을테지만... ^^;;;
덕분에 내가 일찍 퇴근하는 계기도 자주 되었다.
대공원과 호수, 현대미술관, 경마장, 중앙공원, 청계산, 자전거길, 카페 '봄' 등등이 기억난다.
맛집은 어울더울 고깃집과 동치미 막국수집 정도가 괜찮았다.
나중에 이곳에 ever... 다시 오게될까?
그래도 가끔씩 기억나는 동네가 되지 않을까?
신혼 생활을 과천에서 한 것에 대해 나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조용하고 공기좋고 주변에 갈 곳도 다양하고 때묻지 않고.... 등등
처음에 이곳에 왔을 때 비에 젖은 "코오롱 길"에 반했었지..
이를테면 이런 길이다.

덕분에 내가 일찍 퇴근하는 계기도 자주 되었다.
대공원과 호수, 현대미술관, 경마장, 중앙공원, 청계산, 자전거길, 카페 '봄' 등등이 기억난다.
맛집은 어울더울 고깃집과 동치미 막국수집 정도가 괜찮았다.
나중에 이곳에 ever... 다시 오게될까?
그래도 가끔씩 기억나는 동네가 되지 않을까?
# by | 2009/10/16 00:0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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