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3일
Omega: Speedmaster Professional 시계들
스틸 케이스에 흰판 푸른색 침. 거기에 산뜻한 문페이즈. 처음 보기엔 아주 예쁜데 질리진 않을까.... 으음... $.$
무브먼트 이런건 잘 모르겠구..

이것은 검판에 흰색침... 오메가의 대표 선수. 조금 일반적이지만 무난하며 오래찰 듯한 시계.

마지막으로 무슨 리미티드 에디션이듯.. 가죽끈에 금색 케이스와 침, 흰색 다이얼의 깔끔한 정장형 스타일.
근데 뒷면의 저 해마 문양은 시마스터 문양 아니었나? whatever...

# by | 2009/07/13 21:4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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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스틸은 스포티한 느낌, 검은 가죽밴드는 정장용의 느낌... 이라는 듯.
물론 스틸을 정장에 차도 멋지지만...
왜 하나 지르게?